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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성 무고한 자의 날'을 맞아 브랜드들이 선보인 유쾌한 장난들

Día de los inocentes por las marcas

Nödo · 28 dic 2014

12월 28일 성 무고한 자의 날을 맞아 리스테린, 에스트렐라 갈리시아, 미니 에스파냐 등 유명 브랜드들이 독특한 제품 장난으로 고객을 즐겁게 했습니다.

오랫동안 12월 28일은 등 뒤에 종이 인형을 붙이거나, 동전을 바닥에 붙여놓거나, 시계 시간을 앞당기는 등의 장난을 치는 날이었습니다. 이제는 브랜드들도 이에 동참하여 자사 제품을 활용한 재치 있는 장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리스테린(Listerine), 에스트렐라 갈리시아(Estrella Galicia), 미니 에스파냐(Mini España)와 같은 거대 브랜드들이 참여했습니다.